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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광주·전남 구급대원을 위한 심포지엄
등록일 : 2011-09-20 14:50:27    조회수 : 1581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광주·전남 구급대원을 위한 심포지엄

 
20110620 심뇌혈관
 
전남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박종춘)는 지난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병원 5동 1층 소강당에서 광주·전남 구급대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관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뇌혈관질환의 병원 전 단계인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광주·전남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조기인지, 조기대응, 조기처치 능력을 높여 병원 전 연계체계를 구축하고자 실시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뇌졸중 응급상황 대처방법(응급의학과 허 탁 교수)
△뇌출혈의 진단 및 치료(신경외과 김태선 교수)
△뇌졸중 재활 훈련(재활의학과 최인성 교수)
△급성기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신경과 최강호 교수) 등이었다.

급성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은 증상발현 후 3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하는 응급질환으로 현재는 이 시간내에 병원에 도착하는 환자는 47.7%에 불과한 실정이다. 박종춘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광주·전남 구급대원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인지 및 조기대응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시민의 건강장애 및 사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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